2025. 12. 6. 22:50ㆍ국내 여행
여행 셋째 날. 호텔 조식 뷔페가 15,000원이나 해서 전날 사온 소금 빵과 단감으로 아침 식사.
집에서 가져온 단감을 유용하게 먹었다.
금관 특별전회가 열리는 경주박물관에 9시20분에 도착했더니 10시30분 입장권을 받음.
9시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150명씩 입장 (총 2,250명만 입장)
기다리는 사이에 본 박물관을 관람.
오래전에 한번 본 느낌과 많이 다르다.
전에는 상당히 신비한 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감흥이 좀 떨어지지만 1000년 이상 된 유물이라 대단하다는 생각.
유물 사진을 찍다보니 너무 많아 2번에 나누어 등록. (나중의 기억을 위해)

성덕왕(재위 702~737)을 기리기 위한 봉덕사에 설치했던 것으로
한국에 현존하는 종 중 가장 크고 원형의 소리를 유지하는 유일한 신라 종 (국보)




큰 불상인데도 미소가 아름다워요
역사관부터 관람.
역사관은 선사시대부터 통일 후 유물을 전시.







청동기 시대 대표적인 토기로 붉은 색 안료를 표면에 바르고 문질러 윤이 나게 한것
















집 모양, 상서로운 동물(몸통은 거북, 머리와 꼬리는 용), 말탄 무사, 짚신 모양 토기 주전자


왕릉의 둘레 돌(호석)에 조각하여 무덤을 수호하는 역활






실제 사용하지는 않고 무덤 부장품인데 금 세공이 대단해요












이양선선생 기증품 전시실















여기까지 역사관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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