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 21 울산, 경주 여행 4 - 경주박물관 1

2025. 12. 6. 22:50국내 여행

여행 셋째 날. 호텔 조식 뷔페가 15,000원이나 해서 전날 사온 소금 빵과 단감으로 아침 식사.

집에서 가져온 단감을 유용하게 먹었다.

금관 특별전회가 열리는 경주박물관에 920분에 도착했더니 1030분 입장권을 받음.

9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150명씩 입장 (2,250명만 입장)

기다리는 사이에 본 박물관을 관람.

오래전에 한번 본 느낌과 많이 다르다.

전에는 상당히 신비한 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감흥이 좀 떨어지지만 1000년 이상 된 유물이라 대단하다는 생각.

유물 사진을 찍다보니 너무 많아 2번에 나누어 등록. (나중의 기억을 위해)

성덕대왕 신종

성덕왕(재위 702~737)을 기리기 위한 봉덕사에 설치했던 것으로

한국에 현존하는 종 중 가장 크고 원형의 소리를 유지하는 유일한 신라 종 (국보)

박물관에 석가탑과 다보탑을 재현
역시 아름답고 네 귀에 사자상을 복원
천년미소관 앞에 모과가 엄청 많이 열렸네요
경주 남산에 있던 불상인데 머리만 남아도 엄청 커서 전체 불상 크기는 6M로 추정.

큰 불상인데도 미소가 아름다워요

 

역사관부터 관람.

역사관은 선사시대부터 통일 후 유물을 전시.

구석기 시대 주먹 도끼
간 도끼
빗살무늬 토기 항아리
붉은 간 토기

청동기 시대 대표적인 토기로 붉은 색 안료를 표면에 바르고 문질러 윤이 나게 한것

빗살 무늬 토기(청동기 시대 대표)
석검(간 돌칼)
청동검
새모양 토기 주전자
항아리 받침
말 머리 가리개(철재)
투구와 판 갑옷(철제)
토우 장식이 있는 토기 항아리
옥 장식품
굽은 옥 장식
금 목걸이
토기 뚜껑에 무늬를 그리거나 토우로 장식
각종 모양의 토우와 토기 (상상력과 기술이 대단하네요)

집 모양, 상서로운 동물(몸통은 거북, 머리와 꼬리는 용), 말탄 무사, 짚신 모양 토기 주전자

술잔인듯(제사용인듯한데 발상이 탁월해요)
십이지 신상 중 원숭이 석상(통일 신라 시대)

왕릉의 둘레 돌(호석)에 조각하여 무덤을 수호하는 역활

금 세공품(다리미도 있어요)
이형 토기로 뿔잔
유리 제품은 외국산
청동기 제품
왕비의 장식품과 그릇(금과 은)
마립간(왕) 유품

실제 사용하지는 않고 무덤 부장품인데 금 세공이 대단해요

왕의 금동관

 

허리띠와 장식품
어디서 출토된 금관인지 설명판을 찍지 못해서 모르겠네요. ㅠ
금반지, 금팔찌, 왕관 드리개

 

귀걸이
부조 석판(탑 또는 전각 벽면 장식. 통일 신라 시대)
유골함
천년의 미소로 불리는 얼굴 무늬 수막새(보물)
오리 모양 토기 주전자(낙동강 유역 새 숭배 사상 영향)

이양선선생 기증품 전시실

기마 인물형 토기(말탄 무사. 가야 시대. 이양선 선생 전시실)
청동 발걸이(승마 시)
발걸이 후면
금동 제품
청동 제품(위에는 허리띠 고리)
금동 말 방울
청동 요령,쇠북, 다리미 작은 솥.
금동 불상(통일 신라 시대)
금 장식품

여기까지 역사관 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