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4. 23:36ㆍ해외 여행
아리산 삼림공원(阿里山 森林公園) 1박
타이완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대표 명소로 해발 2,000m 이상의 고산 지대에 위치하여
연중 시원한 기후와 압도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1. 일출 관광은 아리산 삼림 열차역(2,200m)에서 5시40분 출발 25분 소요
주산(祝山)역 (2,540m) 전망대에서 멋진 일출을 기대 했지만
구름으로 제대로 못 보고 아리산 산맥에 운하가 드리운 능선을 본 것으로 만족.
2. 아리산역에서 삼림 열차로 한 정거장 이동하여 자오핑(沼平)역에서 삼림 숲길 트레킹.
2,000년 이상된 신목(神木)들을 관람하며
울창한 숲길을 걷는 코스가 2시간 정도 소요 되는데
동생들이 내가 체력상 무리할까봐 30분 정도 걷고 중단해서 좀 아쉽다.
3. 아리산에서 자이(嘉義)까지 4시간 소요되는 관광 삼림 열차 탑승.
자이에서 올 때 이용한 버스는 2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굳이 삼림 열차를 탑승한 것은
달리는 내내 울창한 숲길을 지나 멋진 경치를 감상한다는 로망 때문이지만 약간 지루하다.
요금도 600달러(28,000원)로 버스 11,000원 보다 훨씬 비싸다.
4.버스 타고 올 때 보이는 아리산 가까이에 있는 고산 마을들의 녹차밭에서
생산하는 녹차가 아리산 녹차로 유명한 듯.
























































일월담(日月潭) 1박
타이완 최대의 천연 호수로 748m의 고산 지대에 위치해 타이완의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관광 명소.
호수 주변 관리가 미흡해서 아름답게 보이지 않음.
둘레에 산책로도 있지만 호수가 너무 넓어 자전거로 돌아보는 사람이 많아요.
굳이 돈들여 오지 않아도 될듯.
우리는 자이에서 오느라 일반 열차 두번 타고 중간에 버스로 환승도 하고
겨우 수리(水里)역까지 왔는데
또 버스 타기가 힘들어 택시로 이동(21Km 700달러 33,000원)
갈 때는 타이중 가는 직행 버스가 있어 편하게 갔어요(1시간 20분 소요)





















880달러 + 10% 봉사료 45,500원
세사람은 비프 스테이크 나는 양갈비(우선 샐러드를 앞에 놓고)

역시 호텔이라 품격이 있고 맛도 괜찮다.



'해외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1.20 ~ 30 마카오, 타이완 여행 5 - 타이중, 우라이 (0) | 2026.02.06 |
|---|---|
| 2026.1.20 ~ 30 마카오, 타이완 여행 3 - 가오슝 2 (0) | 2026.02.03 |
| 2026.1.20 ~ 30 마카오, 타이완 여행 2 - 가오슝 1 (1) | 2026.02.03 |
| 2026.1.20 ~ 30 마카오, 타이완 여행 1 - 마카오 (0) | 2026.02.02 |
| 2024.5.18 ~ 22 중국 서안 여행 5 (4) | 2024.05.28 |